임상 증상 및 진단: 배꼽 주위 통증 → 염증이 벽측 복막으로 파급된다 → 우하복부 통증
① USG: 전후 지름이 7mm 이상 눌러지지 않는 관상구조물(과녁징후, target sign) 및 막창자꼬리석의 존재(post. shadowing)
② CT: periappendiceal inflammation

치료: 수술 전 혐기성, 호기성 균을 cover하는 항생제를 사용하고, 막창자꼬리를 수술적으로 절제: appendectomy
4~6cm 정도로 큰 농양의 경우 배액, 항생제 등 비수술적 치료 후 증상호전이 있으면 6~8주 후 결장내시경과 간격 막창자꼬리절제술(interval appendectomy)를 시행하며, 비수술적 치료에도 호전이 없으면 바로 수술한다.
막창자꼬리 농양은 2~5%의 환자에서 막창자꼬리염이 생기고 수일 후 생기며, 복부 종괴와 발열을 주소로 내원한다.
합병증: 수술적 치료 이후 감염 / 마비성 장폐색 / 복막 유착 / 복강 내 농양 / 샛길 형성 / 문맥염

임신한 경우: 초음파, MRI로 진단하며,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즉시 수술(복강경을 이용한 막창자꼬리절제술)
천공이 생긴 경우: 복강경 수술이 권장되며, 수 시간 수액 공급 및 신속한 광범위 항생제의 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