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 배양이 안된다: 유핵세포 내에서만 성장
- 설치류에 기생하는 이, 벼룩, 진드기 등의 arthropod에 물린다 → 흡혈 통해 감염된다.
- Vasculitis가 주된 소견이며, 쯔쯔와 폐미는 Fever + Skin rash + Eschar가 나타난다. Q열은 no rash, centripetal rash
- Immunity: 평생 면역(+)이지만, Scrub typhus는 Ag이 다양해 재감염이 가능하다.
- 진단: Proteus와 응집반응(Weil-Felix reaction)을 보거나, Immunofluorescent assay(IFA)
- 치료: Tetracycline + Chloramphenicol. 48시간 내에 해열. 리케차 퇴치하자
-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 Tsutsugamushi fever): 숲이나 논에 들어갔던 특징적인 병력과 가피
- 증상: 발열, 두통, 림프절 종대, 가피(소양감이나 통증 없음), 몸통과 사지에 피부 발진, 폐렴으로 나타날 수도 있음
- 치료가 늦어지면 의식장애, 지남력 소실, 공격적인 행동 등
- 진단: IFA가 확진 검사
- 치료: Doxycycline PO, Azithromycin PO, Chloramphenicol PO
- 치료 안하면 2주 후 열이 떨어지며, 항생제를 쓰면 24시간 후 급격하게 열이 떨어진다.
- 임산부에서 Doxycycline 금기인 것 잊지 말기~
- 예방: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
- 큐열(Q fever)
- Coxiella burnetti에 의하며, 진드기에 의해 매개 or 소나 염소의 젖을 통해 감염
- 잠복기는 2~3주. 급성 큐열에서 갑작스러운 고열과 심한 두통, 근육통, 인후통, 오한, 가래 없는 기침, 오심, 구토, 설사가 동반된다. 발열은 2주 정도 지속되며, 체중감소가 상당 기간 지속된다. 이후 상당수 환자에서 폐렴 및 간염 발생
- Q열에서는 피부 발진이 발생하지 않는다!
- 만성 큐열은 6개월 이상 지속되며, 심장판막질환의 과거력이 있으면 감염 심내막염을 잘 일으킨다.
- 진단: 혈액 등의 검체에서 균을 분리하거나 균의 유전자를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