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로헤타병: 매독, 라임병, 재귀열, 렙토스피라 감염

(1) 진단
VDRL: 감염 6주 후부터 양성, 정량 검사로 추적관찰에 유용하다. 단, 1:8 이하는 위양성(말라리아, 자가면역질환, AIDS 등)
RPR Test: 시행하기 쉽다. Test of choice
FTA-ABS와 TPHA는 감수성, 특이성이 높아 confirmative. But, 치료 후에도 평생 양성이여서 추적검사로는 적합하지 않다.

(2) 매독 환자에서 CSF Exam의 적응증
(3) 매독의 치료

(4) 치료 후 추적관찰: 임상적 평가 및 VDRL 또는 RPR 정량 검사
(5) 재감염 또는 치료 실패가 의심되어 재치료가 필요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