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상
① 흉통: 앉거나 앞으로 숙이면 ↓, 누우면 심해짐, Pleura 침범시 pleuritic pain의 양상: 호흡/기침/자세 바꿀 때 심해짐
② Pericardial friction rub: 마찰음, 바스락거리는 소리
③ EKG: upward concave ST elevation

④ 심장막 삼출: 짧은 시간 안에 생기는 경우 심장눌림증으로 발전 가능
진단

치료
① 특별한 치료 없음 → bed rest, aspirin을 이용한 항염증치료, NSAID, Colchicine도 사용 가능, uremic이면 혈액 투석
② 항응고 치료는 금기 → 심장 눌림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③ 심막절제술(Pericardiectomy): 증상이 너무 심하거나, 잦은 재발, 2년 이상의 만성 경과를 밟을 경우. Steroid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
정의: effusion으로 인해 발생한 심장 압박 증상으로 심장 혈류 흐름이 방해받는 상태
원인: 특발성 심장막염(m/c), 종양, 결핵, 요독증, 혈흉(대동맥 박리, 항응고제 치료 등)
증상: BP↓, 심음↓, venous pressure↑(목정맥확장)(Beck’s Triad), Heart failure 증상(JVP ↑), Kussmaul’s sign은 없다
기이맥(Paradoxical pulse: 흡기시 수축기혈압이 10mmHg 이상 감소): 교착 심막염, RV infarct 등에서 관찰
진단
① EKG 상으로 Low voltage, ST 분절 상승, 교대맥(Electrical alterans: Heart swing motion on EKG)
② 심초음파 상 심장눌림증을 유발하는 pleural space의 fluid를 확인
치료
① 심장막 삼출이 발생한 환자는 항상 눌림증의 위험이 있으므로, close observation이 필요하다.
② Pericardiocentesis(심장막천자): 준비가 되기 전까지 IV saline infusion
③ Surgical drain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