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징 :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
<aside> ⚠️ “40대 이상은 대개 어렸을 때 노출된 적이 있어 항체를 보유하고 있고, 10대 이하에선 예방접종을 잘 받았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대부분 20~30대에만 걸린다. 이처럼 A형간염에 걸린 적이 없거나, A형간염 면역이 없는 경우 6~12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여 면역을 획득할 수 있다. 접종 간격은 최소 6개월이며, 2회 접종을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aside>
(2) 임상양상 : 황달은 성인의 경우 70%에서 발생, 소아는 더 적음(성인에서 증상이 더 심함)
① 잠복기: 2~20주. 혈액에서 바이러스 검출되나 항체는 검출X, 혈청 빌리루빈과 AST/ALT 정상
② 황달 전기: 증상 발생, 바이러스 titer는 최고조, 바이러스 특이 항체 나타남
③ 황달기: 진한 소변, 황달 발생, 피로와 오심 악화, 혈청 transaminase(ALT > AST)↑↑↑, bilirubin↑
④ 회복기(2~12주): 식욕의 회복이 첫 소견, 혈청 빌리루빈과 AST/ALT 정상화, 중화항체 최고조
(3) 혈청학적 진단
(4) 치료: 대부분 자연 회복됨(cf. 심한 전격성 간염 : 노인, 만성 간 질환 선행 환자에서 발생) → 보존적 치료 : 안정 & 영양치료(고단백 식이 + 간에 휴식을 주기 위함) → 심하면, 입원 치료
(5)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