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산
- 조산아의 정의: 20+0부터 36+6 사이에 출생한 경우
- 일반적으로 24주 이상 or 750g 이상은 되어야 viability가 있다고 판단하며, fetal distress or breech presentation이 동반된 경우 C/S를 시행한다. 이 조건에 맞지 않으면 경과관찰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진단
- Cervical dilatation: 임신 중반기 이후의 무증상 개대는 조산의 위험 요인
- Cervical length shortening: TVUSG로 측정. 고위험군 여성에서 조산을 예측하는 데 유용
- Cervical incompetence: 재발성, 무통성의 자궁 경부 개대와 임신 중기에 자연적으로 분만이 일어날 때 조산의 예측 인자
- Fetal fibronectin > 50ng/mL이 8~22주의 이른 시기에 나타나면 이후 조산을 강력하게 예측하는 인자가 된다.
- 예방
- Cervical cerclage: 24주 이전에 시행
- 반복되는 midtrimester loss의 병력이 있으면서 자궁경관무력증으로 진단된 경우
- 초음파 검사에서 short cervix가 확인된 경우
- Threatened preterm labor에서 자궁경관무력증이 확인 → rescue cerclage
- Progestin Compound(17-OHP-C): 단태아 임신이면서, 조산한 기왕력이 있거나, 조산한 적은 없지만 초음파에서 short cervix가 확인된 경우. 다태아 임신에서는 조산 예방 효과가 없다.
- 양막 파수(Rupture of Membr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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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Premature rupture of the membranes): 분만 진통 전의 양막 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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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ROM(Preterm PROM): 조기(20+0~36+6)에 생긴, 분만 진통 전의 양막 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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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① 질경 검사: Fluid를 눈으로 직접 확인. 질 내 산도 측정(Nitrazine test: 파수가 되면 파란색, pH 7.1~7.3), 자궁 경관 점액 검사에서 Ferning pattern(양치상화) 확인, Indigo carmine dye를 양수에 주입하였을 때 vagina로 새는 것을 확인
② Sonography: 양수량 측정. 단, Digital exam은 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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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막 파수에서의 분만의 Option
- Expectant management: 산모와 태아의 상태를 살펴보면서 적당한 시기를 기다림. Steroid, 항생제를 함께 사용하기도.
- Ix: Non-cephalic presentation인 경우, 23주 이하인 경우 // 34주 이상일 경우는 outcome 향상이 없어 즉각 분만한다.
- Intentional delivery(즉각 분만): 감염을 막기 위해 바로 낳는 방법. 단, C/S는 Ix가 되는 상황에서만 시행한다.
- Ix: 산통 중인 경우/ Fetal distress가 있음 / 감염이 있는 경우 / 태아 폐성숙이 확인된 경우 / 태아가 기형아 / 34 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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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막 파수의 관리
① 융모양막염(Chorioamnionitis): 체온 > 39도 or 체온 > 38도 + Risk factor가 있을 때 → Tx. 즉각 분만 + 항생제(ampicillin, erythromycin)
② Antimicrobial therapy: 임신 기간을 연장시키고, 산모의 융모양막염, 신생아 패혈증 감소
③ Corticosteroid(Betamethasone, Dexamethasone): 폐성숙을 촉진하기 위해 24~34주 사이에 Single dose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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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주 이전이면 가능한 미루고, 넘었으면 낳자!
34~37주 사이의 조기 양막 파수는 기다리지 않고 바로 분만을 시도
34주까지는 태아의 폐성숙을 위해 expectant management를 시행하지만, 34주 이후에는 감염의 위험을 안고 계속 임신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 GBS를 예방하기 위한 광범위 항생제는 임신을 유지하든, 유도분만을 하든 항상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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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 산통(Preterm labor with intact membr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