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내장(Glaucoma)
- 정의: 높은 안압에 의해 시신경의 특징적인 변화 및 이에 따른 시야장애 → 바깥쪽이 잘 안보이게 된다.
- 진단: 안압측정, 시신경 유두검사(검안경검사), 시야측정, 앞방각경검사(gonioscopy: 개방각 녹내장과 폐쇄각 녹내장 구분)
- 안압이 21mmHg 이상 / 안압이 상승하지 않았어도 두 눈의 안압차가 5mmHg 이상 // 유두 함몰비(C/D ratio) > 0.6, 두 눈의 C/D ratio 차이가 0.2 이상 // 녹내장 가족력이 있을 때 // 급성 녹내장 증상이 있을 때
(1) 개방각 녹내장: 말기까지 자각 증상이 없어 대개 늦게 발편
- 치료: 필로카핀, BB(Metipranolol, Betagan), Latanoprost
(2) 폐쇄각 녹내장: 불빛을 볼 때 무지개 색의 달무리 + 급성 안통, 두통, 시력소실, 오심, 구토 등 → 두통 & 구토가 특이적
- 치료: Pilocarpine, 20% Mannitol IV 이후 레이저홍채절개술 / 섬유주절제술
- 외안근과 사시
(1) 사시(Strabismus, tropia)
- 영아 내사시: 생후 6개월 이내: 사시각이 일정하면 즉시 수술해야 한다.
- 조절 내사시: 2~3세 경에 나타나며, +2.5 D 이상의 원시가 교정하지 않았을 경우 발생. Tx) 원시 안경 착용
- 외사시: 기상 시 피로하거나 TV를 볼 때 한쪽 눈이 귀쪽으로 돌아감: 안경착용(시력교정), 눈을 모으는 연습
- 마비사시: 외안근이 마비되어 안구운동의 불일치 → 6개월~1년 정도 기다린다.
(2) 약시(Amblyopia): 안저에 이상 소견이 없는 시력 장애, 안경으로 1.0의 정상시력으로 교정되지 않는 경우
- 치료: 좋은눈가림법: 양안 시력이 같아질 때까지 혹은 1.0의 정상 시력을 얻을 때까지 지속
- 시신경염(Optic neuritis) : 비교적 젊은 나이에서 통증이 동반된 급격한 시력의 감퇴
- 20~50세 여자에 호발하는 갑작스런 색각이상, 중심시야의 결손과 시력의 감퇴. 눈을 움직이면 통증 및 섬광시 존재
- 관련 질환으로 다발경화증(Multiple sclerosis), 시신경척수염(Neuromyelitis opt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