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산(Dystocia): 분만 과정에 이상이 생겨 분만 시간이 길어 모체나 태아에 여러 가지 장애가 생기는 일
- 3가지 종류: Power, Passenger, Passage에 문제
- m/c 원인: 골반 수축 기능장애 및 자궁기능부전: CPD가 있는 곳은 자궁 기능 장애가 흔하다
- Power의 문제
- Uterine dysfunction: Fetopelvic disproportion에 의한 dystocia의 가장 흔한 manifestation

- Passage의 문제: Contracted pelvic inlet: 가장 짧은 Diagonal conjugate가 11.5cm 미만인 경우
- 치료: 산모의 골반은 늘어날 수 있는 capacity가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C/S를 시행하지는 않는다! 일단 자연 분만 시도.
- Passenger의 문제
① 견갑 난산(Shoulder dystocia, 어깨 난산)
- 위험인자(DOPEM): DM, Obesity, Post-term pregnancy, Excessive fetal & maternal wt. gain, Multiparity
- 거대아인 경우 어깨난산이 생길 위험이 높지만, 어깨 난산은 예측이나 예방이 불가능해 거대아라고 해서 C/S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하지만, 태아의 몸무게가 5kg 이상이거나, 엄마가 당뇨이면서 태아 몸무게가 4.5kg 이상이면 C/S를 한다.
- 처치: 태아의 머리를 아래로 살짝 당기면서 suprapubic pressure. McRoberts maneuver: 다리를 들어 배쪽으로 굽힘
② 둔위(Breech presentation)
- 위험인자: 미숙사(m/c), 태아 기형, 자궁 이완(경산부), 양수 이상, 자궁 기형, 골반 장애(전치태반)
- 처치: 만삭의 건강한 아이가 아니면 대부분 C/S를 하며, C/S의 Ix이 아니면서 > 2.5kg인 경우 질식분만(모리세 수기)
③ 안위(Face presentation): 태아 머리가 과신전되어 태아의 등과 머리가 맞닿은 상태.
- 손으로의 태아 교정은 위험하므로 시도해서는 안된다.
④ 전두위(이마 태위, Brow presentation): 태아의 anterior fontanel과 orbital ridge 사이의 부분이 pelvic inlet에서 선진부인 상태. 처치의 원리는 face presentation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