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암(Small intestine cancer)
- 소장의 종양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
- 반복적이고 설명되지 않는 쥐어짜는 듯한 통증
- IBD나 이전의 수술 병력도 없이 장관 폐색이 발생할 때
- 성인에서 장중첩증 발생했을 때
- 일반적인 방사선 검사에서 병변이 발견되지 않는 만성적인 위장관 출혈이 있을 때
- 고위장관법(enteroclysis): 비위관을 duodenum 입구에 두고 조영제를 투여한 후 촬영 → 소장암 발견 가능
- 결장직장암(잘록창자암, colon cancer)
(1) 위험인자: ≥50세, 동물성 지방, low fiber diet, IBD(특히, UC), familial polyposis syndrome(가장 위험), HNPCC 등
(2) 병리
- adenocarcinoma(95%), sarcoma(5%)
- 75%가 distal rectum으로부터 25cm 이내에 위치 → rigid sigmoidoscopy로 75% 진단 가능
- 전파 및 전이: hematogenous하게 간 > 폐 > 뼈 로 전이하며, paritoneal seeding으로 난소로 가기도 한다.
(3) 임상양상
- 증상: 외과적으로 치료 가능한 상태에서는 대개 무증상이며, 종양 크기가 커짐에 따라 증상 발생
- 종괴에 의한 증상 : 배변습관의 변화(변비 등), 잔변감(tenesmus), 가는 대변, 복부 불쾌감
- 출혈에 의한 증상 : 혈변, 피로감(d/t IDA), 호흡곤란
- 전이에 의한 증상 : 간비대, 소장과 대장 폐쇄(복강 내 전이), 복수 등
① 내림잘록창자암(BOB : bowel habit change, obstruction, bleeding)
② 오름잘록창자암(MAD : mass, anemia(IDA), dyspepsia)
<aside>
⚠️ 좌파는 밥만 축낸다… 우파는 이를 보고 화가 났다.
</aside>
③ Rectosigmoid colon cancer: 혈변, 가는 대변, bowel habit change(특히, 변비), 잔변감(tenesmus, incomplete defecation feeling)
(4) 진단: DRE : 가장 기본, 가장 먼저 → Barium enema, IVP, CT/MRI, endorectal US → CEA, cystoscopy, chest X-ray, LFT, 신기능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