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폐렴
(2) 폐렴의 진단

① CXR: 폐렴 진단에 있어 기본 검사
② CT: 필수는 아니지만, tumor 등에 의한 post-obstructive pneumonia 진단에 도움
③ CXR에서 특수 병원체를 의심하게 하는 소견
① 혈액 배양: 동정되면 원인균일 가능성 가장 높으며, m/c 동정되는 균은 S.pneumoniae
② 그람 염색: 가래 검체가 적절한 것인지 판단하고, 원인균 예측에 도움: WBC > 25개, epithelial cell < 10개면 배양에 적절.
③ 객담 배양: 일반적인 방법으로 동정이 안 되는 균주: Atypical pneumonia(Mycoplasma, Legionella 등)
④ 기관지 내시경: 폐렴인데 ICU / intubation 된 환자 → BAL(물로 씻기), TBB(생검하기), PSB(기관지경에 검체 묻혀 나오기)
⑤ 소변 항원 검사(ELISA): Legionella pneumophila, S.pneumoniae Ag: 양성일때 특이도와 민감도 모두 높다.
⑥ Serology: Atypical pneumonia 진단에 이용: IgM 항체가 4배 이상 증가할때 진단적이나, 항체 생성에 시간 소요
(1) S.pneumoniae: b-lactam 항생제가 TOC,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성인에 폐렴구균 예방접종 권장
(2) K.pneumoniae: 알코올 중독, 당뇨, 만성 폐질환 같은 underlying disease가 있는 환자에게 발생
Bronchopneumonia: S.aureus, H.influenzae, Gram(-): 기관지 주위로 경계가 불명확한 폐침윤, air-space consolidation
Interstitial pneumonia: Virus, Mycoplasma, P.jiroveci: interstitium을 주로 침범.

(3) 폐렴의 치료

① 외래 또는 일반 병동 입원 환자에서 경험적 항생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