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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호흡기의 특성(어린이 호흡기의 약점)
① 기도
- 신생아는 주로 비강호흡, 5~6세까지는 복식호흡
- 상기도의 자극만으로도 쉽게 기관지 경련 또는 무호흡이 일어날 수 있음
- 후두의 연골이 충분히 발달 X
- 영유아기 기도 저항은 매우 심각할 정도로 쉽게 증가
- 기도 내 분비물 많이 분비
- 기관지 평활근의 발달도 미숙
② 흉곽: 흉곽운동이 호흡에 불리하게 작용 + 호흡 운동의 지속성이 떨어짐
③ 환기: 환기 장애 및 확산 장애가 일어나기 쉬움.
④ 수면: 호흡에 불리한 REM 수면의 비율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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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만성 기침의 원인

- 습관성 기침: 소아에서 발생하는 기침 중 수주~수개월 지속되고, 치료에 반응하지 않으며, 잠자거나 산만하게 했을 때 사라지는 경우 반드시 고려
- 기침의 양상: abrupt, loud, harsh, hooking, barking
- 치료: 안심시키기. 자기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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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기도 폐쇄 vs 하부기도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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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도에서의 선천 기형
① 후두 기형: 후두 폐쇄, 후두막, 후두기관식도열
② 선천 후두 협착음(Congenital laryngeal stridor), 후두 연화증(Laryngomalacia)
- 흡기 시 기도가 좁아지면서 나타나는 협착음 // 누워있을 때 증상이 악화, 엎어 누이면 증상이 호전
- 진단: 연성 후두경(flexible laryngoscopy)
- 치료: 경과관찰. 후두-식도 역류가 있는 경우 수술 필요
③ 기관 연화증 및 기관지 연화증(Tracheomalacia and bronchomalacia)
- 호흡하는 동안 기도를 유지해주는 연골의 기능 약화. 영아기지속적 천명의 흔한 원인
- 소아 호흡기 감염의 개관
- 원인: 모든 연령에서 바이러스가 호흡기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 침범하는 기관에 따라 증상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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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및 기타 미생물: 어리면 어릴수록 면역력이 미숙하여 신생아와 영유아에서 세균 감염의 빈도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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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폐구균(S.pneumoniae) & 인플루엔자균(H.influenzae) // 비세균: Mycoplasma(바이러스 제외 시 m/c 폐렴 원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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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나 면역기능 저하 등 특수한 경우: 포도구균(S.aureus), 대장균(E.coli), 녹농균(P.aerugin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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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두, 후두개, 폐실질에 병변이 있을 때 고열이 자주 동반: 인두염, 후두개염, 폐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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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와 기관지에 병변에서는 고열이 흔하지 않음: 후두염, 기관지염, 세기관지염 등
- 편도절제술의 적응증
- 반복적인 편도염 (보통 1년에 4-5회 이상)
- 편도 주위의 농양
- 인접기관에 나쁜 영향을 줄 때: 중이염, 부비동염의 재발 등
- 편도 비후가 커서 호흡곤란이나 연하곤란등의 기계적인 장애
- 병소 감염의 원인일 때
- 조직검사가 필요할 때
- 아데노이드 절제술의 적응증
- 이관 폐쇄로 인해 중이염이 반복해서 발생
- 구호흡, 코골음, 무호흡 증상
- 부비동의 배농과 환기가 방해돼서 부비동염의 치료가 잘 안될 때
- 치아 교정을 위해서
- 인두 후부 농양과 편도 주위 농양
(1) 인두후부 농양(Retropharyngeal abscess): 3~4세에 흔함 // 고열, 연하곤란, 고개를 뒤로 과신전 // 주사기 배농 + 항생제
(2) 편도주위 농양(Peritonsilar abscess): 5세 이후에도 흔함 // 고열, 연하곤란, 입을 벌리지 못함 // 주사기 배농 + 항생제
- 부비동염(Sinusitis)
- 원인
- 바이러스성 비부비동염: 감기로 인한 비부비동염은 바이러스에 의함
-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 S.pneumoniae(m/c, 30%), M.catarrhalis(20%), H.influenzae(20%)
- 만성 부비동염(12주 이상 지속): H.influenzae, a-hemolytic Streptococci, 혐기성 세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