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형샘종(Pleomorphic aden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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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귀밑샘 양성 종양이며, 20~40대 여성에서 호발. 서서히 자라는 무통성 종괴, 경계가 명확하고 고정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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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세침흡인세포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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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종양 적출(종양 전부 +귀밑샘 절제), 10% 내외로 악성변화를 하므로 조기 수술을 권함
- 얕은 귀밑샘 절제술(Parotidectomy): 귀밑샘 자체를 떼어내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주위에 Facial nerve의 주요 branch가 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Frontal(=temporal) or mandibular branch가 잘 손상 받으며, 대이개신경 손상 시 anterior ear area에 pain & numbness
- Frey’s syndrome(Gustatory sweating): 귓바퀴관자신경이 재생되면서 비정상적으로 피부의 땀샘과 신경 섬유가 결합 → 식사 시 preauricular area에 땀이 줄줄
- 턱밑샘 절제술: 주변 신경 손상 시 아래 입술 위약감, 혀 둔해짐, 혀 움직임 제한 등이 발생 가능
- 기타 구강 인두 질환
(1) 급성 편도염(Acute tonsillitis): GBS(S.pyogenes)가 m/c 원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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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권태감, 발열, 오한, 인후 건조감, 연하통, 이통, 경부 림프절증
- 인후 검사에서 홍반성의 비대한 편도와 희고 노란 삼출액이 편도의 표면을 덮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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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인후 배양, 신속연쇄상구균항원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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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Penicillin(Amoxicillin). 실패 시 Amoxicillin/Clavulanate 사용

(2) 편도 주위 농양(Peritonsillar abscess)
- 급성 편도선염이나 치아 질환의 염증이 구개편도의 피막 주위에 파급되어 농양 형성
- 양상: 연하통이 심해 귀쪽이나 목까지 방사통. 개구장애, 고열, 구취, 두통, 타액분비과다
- 치료: 대증요법. 농양이 증명되면 절개배농하면서 약제 사용
(3) 구강 내 종양: 혀가 m/c. 수술로 절제, advanced stage에서는 수술 + RT까지 시행.
(4) 편도 절제술과 아데노이드 절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