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중 태아감시
(1) 비수축검사(Nonstress Test, NST)
- 태아 상태(저산소증)에 대한 검사로, 태아안녕평가의 일차 검사로 가장 널리 사용
- Fetal movement 시 발생하는 transient acceleration of FHR(fetal heart rate) 관찰
- 보통 임신 32~34주 이후에 가능하며, 고위험 임신에서는 26주부터 시행한다. 1주일 간격으로 반복한다.
- 소견
- Reactive: 태동과 함께 분당 15회 이상 상승하여 15초 이상 지속되는 태아 심음의 상승이 20분 동안 2회 이상
- 여기서 (-)인 경우, 20~40분간 NST를 더 시행한다.
- Nonreactive: Fetal movement는 있어도 40분 이상 no FHR acceleration ( ∵ 발육지연, 태아산혈증, 태변착색, 양수과소)
(2) 생물리학적 평가지표(Biophysical Profile, BPP)
① Marker: 정상은 2점, 비정상은 0점
-
Acute marker: NST(태아에 저산소증이 생기면 가장 먼저 비정상), Fetal breathing, Fetal movement, Fetal tone
-
Chronic marker: 양수 깊이(Amniotic fluid volume, largest pocket의 수직 지름): 2cm 이상이어야 정상
→ 2 미만인 경우는 만성적으로 uteroplacental perfusion에 장애가 있는 위급한 상황. Cf) AFI는 <5인 경우가 양수 과소증
-
Fetal hypoxia 시 변화 순서: NST → fetal breathing → fetal movement → fetal tone → 양수량 (NBMT양)
② 해석

③ 처치

- BPP가 10 or 8 → 양수 과소증만 없으면 계획대로 재검. 양수 과소증 있으면 분만.
- Modified BPP: NST + AFI를 주 2회 측정하면서 f/u하는 것 역시 태아 감시의 좋은 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