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식기 결핵: 젊은 남성(20~40세), 결핵의 병력을 갖는 경우가 많음. 방광 자극 증상
- 부고환꼬리의 딱딱한 경화, 정관의 염주 모양 무통 결절이 촉진. 오래되면 음낭과 유착, 피부와 연결된 음낭 샛길 발생
- 진단: 직장손가락검사(DRE), 소변검사(혈뇨/고름뇨), IVP(동반된 요로결핵 관찰), 음낭초음파(heterogenous echogenecity)
- 전립샘염(Prostatitis)
- 50세 이하의 남성에서 가장 흔한 전립샘 병이며, 50세 이상에서는 전립샘비대증, 전립샘암 다음으로 흔함
- 원인: E.coli
- 진단 및 치료
- 급성: 갑작스런 고열, 오한, 아랫 요통, 샅 통증 등 하부요로증상을 보이고 근육통, 관절통 등의 임상증상을 통해 진단
- Tx. 입원하여 IV Quinolone, 배뇨곤란 지속 시 알파차단제(tamsulosin, terazosin) or suprapubic cystostomy
- 요로 감염 항생제 사용 지침(2018): 3세대 cephalosporin, 광범위 β-lactam/β-lactamase inhibitor, carbapenem
- 만성: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고 주 증상을 치료하여 소실되면 다른 증상을 호소하므로 환자의 증상이 중요함
- Tx. 항생제 투여 후 치료에 반응하는지에 따라 치료방침 결정. 대증치료
- **PSA(Prostate specific Ag)**의 정상 수치는 4ng/ml 까지이며, 50세 이상의 환자에서는 전립선암의 동반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혈청 PSA 검사가 필요하다.
- 전립샘염 환자에서 PSA가 4ng/ml 이상으로 증가한 경우 4~8주간 항생제를 투여한 후 PSA를 다시 측정한다.
-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증가되어 있는 경우에는 전립샘 조직검사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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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음부 통증 + 전립샘 특이 항원 증가 → 전립샘염. 치료는 퀴놀론(-floxacin) or 3세대 세파(중증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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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틀린 문제. 답은 5 시프로플록사신. ① 세파클러는 2세대 세팔로스포린이다.
- 요도염(Urethritis): 요도분비물, 배뇨통, 요도 가려움을 주증상으로 하는 요도의 염증성 질환
(1) 임균요도염: 백혈구 내 그람 음성 쌍구균 발견. 노란색 고름 양상의 분비물. 증상발현이 빠르고(4~6일) 뚜렷하다.
- 진단: 1차적으로 그람 염색, 무증상의 경우 임균 배양
- 임자를 점찍어놨다.
- 치료: Ceftriaxone IM, 성파트너도 치료
(2) 비임균요도염: Chlamydia에 의함. 투명한 분비물. 증상 발현이 늦고(1~3주) 약하게 나타남
- 진단: 배양, 도말염색, 혈청검사, PCR
- 치료: Doxycycline PO, Tetracycline, Azithromyc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