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암(Lung cancer)
- 역학
- 폐암은 진단된 지 5년 이내에 75%가 사망한다. → 암으로 인한 사망의 28%를 차지한다.(국내 장기별 1위)
- 진단 당시 15% 정도만 국소적 질환이며, 25%는 국소림프절 전이가 있고, 55% 이상은 원격전이 상태
- 35세 이전은 드물고, 55~65세에 최다
- 병리
- 폐암의 90%는 Squamous cell carcinoma, Small cell carcinoma, Adenocarcinoma(m/c), Large cell carcinoma가 차지한다.
- 폐암의 치료는 SCLC vs NSCLC인지에 따라 달려있다.
- Bronchioalveolar carcinoma는 non-smoking, Asian, female, young patient에서 가장 흔히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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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 담배: 모든 종류의 폐암이 흡연과 관련: 특히 SCC, SCLC
- 환경오염, 기존의 폐 질환, 식이, 유전자 (adenocarcinoma:K-ras or EGFR / NSCLC:c-myc / SCLC-all myc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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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양상
- 원발 종양 자체에 의한 국소적 증상: 기침, 객혈, 천명음, 협착음, 흉막이나 흉벽 침범 시 통증.
- 주위 조직 전이에 의한 증상: 기도 폐쇄, 삼킴곤란, 쉰 목소리(되돌이후두신경 마비), 한쪽 횡경막의 상승(횡경막 신경 마비), 호흡곤란, 교감신경마비(Horner’s syndrome), Pancoast syndrome(Superior sulcus tumor의 local extension), 악성 흉수, 상대정맥 증후군(SVC syndrome, 주로 central type lung cancer)
- 원격 전이에 의한 증상: 뇌, 간, 뼈, 골수, 부신, 림프절 전이가 많다.
- 전이에 의하지 않은 전신 및 대사증상(부종양증후군, Paraneoplastic syndrome): 원발암 치료시 같이 치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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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① 편평세포암(SCC): Central airway, main bronchus에서 발생, 흡연자에서 발생하는 m/c 암종
- SCLC에 비해 성장 및 전이가 늦으며, 기관지 폐색의 증상 및 증후가 나타난다. → 무기폐
- 조직학적으로 keratin pearl이 보이며, Hypercalcemia(PTHrP - 부종양증후군)
② 소세포폐암(SCLC): Central airway, main bronchus에서 발생
- 증식속도가 가장 빠르고 early metastasis를 하기 때문에 예후가 안좋다. CTx가 주된 치료다
③ 선암(Adenocarcinoma): 폐암 중 흡연과 가장 관련 ↑, Lung scar와 관련되어 발생하며, scar cancer의 대부분을 차지
- 부종양증후군으로 비대성폐뼈관절병(clubbing), 화농혈전정맥염이 발생
④ 전이성 폐암: 혈행성 전이의 m/c는 간암이며, 림프행성 전이의 m/c는 위암이다.
- 영상 소견에서 하나 이상의 다양한 크기의 폐결절이 보인다.
- 대개 치료는 불가능하며, 골육종, 대장, 직장암의 경우만 절제가 생존율 향상이 입증되어 수술을 진행한다.
- 고립성 폐 결절(Solitary pulmonary nodule)
- 정의: 우연히 발견되는 X-ray의 이상 소견으로, 1~6cm의 최대 직경을 갖고, 주변 폐조직과 경계가 명확한 x-ray den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