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비염(Allergic rhinitis)
①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주로 화분에 의함
봄(나무), 여름~가을(잔디), 늦여름~초겨울(잡초-쑥, 돼지풀, 환삼덩굴), 봄~가을(곰팡이)
②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 주로 실내 항원에 의함(집먼지 진드기, 애완동물, 일부 곰팡이)

임상 양상: 맑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가려움증
알레르기 비염의 진단
치료: 회피요법 or 약물 요법 or 면역 요법(피하 또는 설하)
① 항히스타민제: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증상을 완화시키나, 코 막힘에 효과가 적음
② 스테로이드(비강 분무제): 코막힘을 포함한 모든 증상에 효과적임
③ 충혈제거제: 코막힘에 효과적이나, 사용중지 후 반동으로 약물 비염 발생 가능하므로 단기간 사용
④ 크로몰린, 항류코트리엔제, 비강 내 항콜린제: 주로 증상 조절제로 사용
합병증: 중이염, 부비동염, 천식, 코 폴립

천식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 및 특징: 간헐적인 마른기침, 천명, 호흡곤란, 야간에 약화
치료 시작 전에 천식의 치료 단계 결정: 대부분의 환자는 Step 2, 증상이 심하면 Step 3로 치료 시작

5세 이하 소아 천식의 단계적 치료

6~11세 소아 천식의 단계적 치료

급성 천식 악화의 치료
① SaO2 > 95% 될 때까지 O2 공급 (성인은 90% 기준)
② 1시간동안 SABA 흡입
③ 속효성 테오필린, 경구/흡입 스테로이드 투여
④ 1시간 뒤에 재평가
특징: 만성으로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는 염증성 피부질환
역학: 최근 증가하는 추세로, 보통 생후 2~3개월에 시작해 3~5세에 회복
증상과 임상 소견
가려움증: 주로 초저녁이나 한밤중에 심함 → 쉴 새 없이 긁어 피부에 수포와 딱지가 생기며 2차 세균 감염이 잦다.
피부 병변의 경과: 홍반성 구진 찰과상, 수포 및 장액성 삼출액과 부종 → 인설, 표피 박리 → 차츰 피부 두껍 + 태선화
피부 병변의 위치: 뺨의 홍반성 습윤성 피부염 → 얼굴의 나머지, 목, 손목, 사지의 신전부위 → 굴곡 부위의 침범

진단기준(3가지 이상): 가려움증 / 특징적인 피부염의 모양 및 부위 / 만성(>6주) 및 재발 경과 / 아토피의 개인력, 가족력
치료
① 악화 인자의 회피. 보습 효과가 있는 비누 사용, 사용 횟수 제한, 목욕 후 보습제 충분히 바르기
② 피부 보습: 목욕, 젖은 드레싱(wet dressing), 피부 연화제
③ 약물 치료: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 국소 면역조절제(Tacrolimus), 타르(스테로이드와 함께 사용), 광선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