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단 기준
(2) 증상: 의식의 혼탁(지남력 저하) + 주의집중력 장애
(3) 치료: 원인치료 + Haloperidol(정신병적 증상 개선을 위한 1차적 약제), Risperidone, Olanzapine, Quetiapine과 같은 비정형 항정신병약제도 사용 가능하다.
개념: 정상적으로 성숙한 뇌에서 후천적인 원인의 손상, 질병 등의 원인으로 인하여, 기억장애를 포함한 전반적 인지기능의 장애가 의식장애 없이 지속적, 만성적으로 나타나서 생활, 사회, 직업적 기능의 저하를 겪게 되는 임상 증후군.
원인에 따른 분류
① 알츠하이머병: 가장 흔한 치매의 원인. 서서히, 일정하게 점진적으로 진행
② 혈관성 치매: 두번째로 흔한 원인. 갑자기 발생하며, 단계적 악화(계단적 악화). 국소 신경학적 증세. 감정 실금. 고혈압 or 뇌졸중의 과거력, 영상 소견 상 뇌의 다발적이며 광범위한 경색 소견
③ 루이소체 치매: 질병 초기 급작스러운 환시, REM 수면 행동장애, 파킨슨병 증상, 명료한 의식과 혼동이 교대
④ 이마관자엽 치매(전두측두엽 치매): 성격변화와 행동변화, 언어장애가 두드러진다. 영상소견 상 전두엽, 측두엽의 위축
진단: MMSE: 25점 이하는 인지기능장애를 시사하고, 20점 미만은 분명한 장애를 반영하는 점수
감별 진단: 정상노화, 섬망, 조현병, 우울성 가성치매
퇴행성 치매와 경색성 치매의 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