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적대적 반항장애, 품행장애, 간헐적 폭발장애, 반사회적 성격장애, 방화벽, 절도벽, 기타 충동조절장애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로운 충동, 욕구, 유혹을 억제하지 못하며,
행동 전까지 긴장감이나 각성 상태가 고조
된다.
행동 후에는 쾌감, 만족감, 긴장 해소
대체로 자아동조적: 스스로는 그다지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후회감, 죄책감은 있기도 없기도 하다.
절도벽(Kleptomania)
필요하지 않고, 금전적 가치 때문도 아닌데 반복적으로 물건을 훔침 ←
물건이 목적이 아니다!
여성에 호발하며, 생리와 연관되어 절도 행위를 하는 경우가 많다. + 사회적 지위 손상에 대한 불안, 죄책 동반
치료: 동기 있으면 정신치료. 치료 동기가 없으면 행동치료(체계적 탈감작, 혐오조건화)+Naltrexone, SSRI
방화벽(Pyromania):
여자보다 남자에서 흔하며, 성, 권력에 대한 욕구와 관련되어있다.
간헐적 폭발성 장애:
공격적 충동의 억제 불능으로 심한 폭행 및 기물 파괴
충동을 담당하는 변연계의 이상이 주요 원인
치료: 약물치료(SSRI, Valproate, Gabapentin, Li) + 인지행동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