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기: 8~12일
전구기: 전염력이 가장 강한 시기. 코플릭반점: 발진 1~4일 전에 출현, 12~18시간 내에 사라짐.
발진기: Koplik’s spot 후 1~4일에 목의 외상부, 귀, 뒤, 이마의 머리선, 뺨 뒤쪽부터 시작 → 24시간 내 얼굴, 목, 팔, 몸통 상부 → 2일째 대퇴부 → 3일째 발까지
발진 출현 후 2~3일 째 열이 가장 심하다: 40도 이상 상승 가능.

회복기: 발진이 소실되면서 갈색의 색소 침착 + 7일 이내 상피 벗겨짐(손발은 벗겨지지 X)
감염 방식: 비말 감염, 분변, 소변, 혈액, 태반을 통해서. 잠복기 17일
임상 양상: (홍역과는 달리) 미열 + 심하지 않은 홍반성 구진 + 림프절 비대
합병증: 관절염(사춘기 이후나 성인 여자), 뇌염(다른 감염 후 생기는 뇌염보다는 예후가 좋음),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진단: EIA, Latex agglutination 등. 급성기, 회복기 혈청 검사하여 IgG가 4배 이상 상승
풍진 IgM 항체: 선천성 풍진 증후군 진단 → IgM은 태반을 통과하지 않으니, 엄마 것이 아닌 태아가 만든 것!

치료: 대증요법
cf) 선천성 풍진 증후군(Congenital rubella syndrome): 산모가 풍진에 1차 감염되었을 때 태반을 통해 넘어간 바이러스가 태아에 감염을 일으킴 → 10주 이내 감염 시 PDA, 청력장애가 100% 발생한다.
증상: 자궁내 성장지연(m/c), 백내장, 망막 병변(salt & pepper retinitis), 소안구증, 청력장애, 심장질환(PDA)
진단: 임상 증상, 바이러스 분리
치료 및 예방: 모든 가임 여성은 풍진에 대한 항체가 있어야 한다. 예방접종 후 1개월간은 임신하지 말아야한다.
→ 감염인 경우 임신 중절하며, 분만 후 예방접종 시 모유수유는 금기다.